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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 F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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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UNO F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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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아방가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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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ofino_08.jpg

    아주 특별한 포름으로 인해, 아방가르드(Avant Garde)라는 메이커를 모르는 분은 없으리라 생각한다. 마치 뭉크의 《절규》라는 작품처럼, 커다랗고 둥근 혼이 크게 입을 벌린 형상으로 제작된 동사의 제품들은, 오로지 디자인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러나 음을 들어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고, 디테일이 분명해서, 마치 실황 공연을 듣는 듯한 느낌을 준다. 좀 심하게 표현하면 CD를 걸어도 최상의 LP 플레이어에서 나오는 듯한 경지를 들려주는 것이다.
    그래서 커다란 혼만 보고 생각하기를, 그래 결국 혼 스피커구나, 라고 단정짓게 된다. 혼 스피커의 장점은 무엇보다 입력 감도가 높다는 것이다. 그럴 경우, 앰프에서 많은 출력을 요하지 않는다는 면도 있지만, 이른바 “마이크로 다이내믹스”(Micro Dynamics)라는, 큰 소리가 아닌 작은 소리에서도 나름대로 굴곡지고, 변화무쌍한 표현을 잡아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바로 이런 부분이 혼 타입 스피커가 가진 최대 장점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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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아방가르드의 제품은 엄밀히 말하면 정통적인 혼 스피커와는 다르다. 그 다르다는 것이 틀리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말할 때 가끔 두 단어를 혼동하곤 한다. 아마도 “다르다=틀리다”라는 인식이 잠재의식에 보편화된 이유가 아닐까 생각도 하는데, 특히 오디오에서 이런 선입견을 갖는다면,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
    그럼 전통적인 혼 타입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른바 혼에 연결되는 드라이버가 컴프레션 방식으로 된 것을 말한다. 이것은 일종의 밀폐형으로, 음성 신호가 들어오면 진동으로 인해 그 안에 자연스럽게 제트 기류가 형성되어 보다 빠르게 혼을 타고 외부로 전달된다. 그러므로 이런 컴프레션 드라이버를 통한 음은 초음속 제트기보다 빠르다, 라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또 이런 음은 단순히 빠르기도 하지만, 직진성이 강해 일반 유닛보다 멀리 전달되는 장점도 있다.
    반면 아방가르드의 제품들은 컴프레션 드라이버가 아닌 일반 콘을 쓴다. 우리가 흔히 만나는 스피커에 들어가는 드라이버인 것이다. 이를 그냥 단순히 혼에 연결된다고 혼 타입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고, 이를 위해 커다란 원통같은 인클로저를 별도로 만들어서 콘의 뒤로 빠지는 음을 적절히 제어해야 한다. 이것은 원통이 단순히 길다고만 해서 되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대충 중간에 자른다고 해도 될 일이 아니다. 고도의 연산과 경험치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이다. 당연히 아방가르드는 이 부분에 상당한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다.
    사실 그간 콘 드라이버의 발전은 눈부신 데가 있다. 굳이 혼을 쓰지 않아도 스펙상으로 충분한 내용을 가진 제품도 많다. 그런 퀄리티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렇게 혼을 썼다고 생각하면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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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데 이렇게 혼을 쓰게 되면, 역시 문제가 되는 것이 우퍼다. 아무튼 혼은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저역이 어떻게 하든 그 속도를 쫓아와야 한다. 전통적인 혼 타입은 이를 위해 주로 페이퍼 콘으로 된 우퍼를 썼다. 특히, 15인치와 같은 대용량을 쓴 제품도 많다. 그런데 가만히 들어보면 중고역과 저역이 따로 노는 듯한 인상을 자주 받는다. 아무리 혼을 뒤쪽으로 빼내도, 이에 대한 정확한 계측이나 데이터가 없기 때문에 대부분 감으로 설치한다.
    그러나 스피커라는 것은 어차피 리스닝 룸과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구동되는 존재다. 따라서 방의 영향에 따라, 심지어 무심코 옮긴 탁자나 소파의 위치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럴 때마다 혼의 위치를 조금씩 움직여야 한단 말인가?
    나는 아방가르드의 최대 강점은 그런 점에서 혼이 아닌 저역이라고 본다. 이를 액티브 타입으로 만들어서, 중고역과 시간축을 맞추는 것은 물론, 그 양까지 조절할 수 있게 해서 사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한 것이다. 사실 요즘 많은 메이커들이 굳이 혼을 쓰지 않더라도 저역을 액티브로 설계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적으로 이런 흐름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일반 스피커를 예로 들면, 두 개 혹은 세 개의 대역으로 나눌 경우, 어차피 필요악인 크로스오버가 들어간다. 이럴 때 코일로 저역을 커팅하는 바, 그 코일의 길이가 무려 85미터에 이르기도 한다. 그 긴 거리를 달리다 보면 아무리 파워 앰프에서 강한 출력을 보내줘도 최종적으로는 힘이 부족할 수밖에 없다. 현대 스피커들의 감도가 낮아지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올해 열린 《SIAS 서울 국제 오디오쇼》에서 아주 흥미로운 경험을 하나 했다. 저역을 액티브로 만든 거대한 스피커를 접할 일이 있었는데, 그 구동 방식을 보고 깜짝 놀랐다. 12인치 및 15인치 우퍼 한 발씩이 들어간 우퍼부엔 무려 1KW에 가까운 전용 파워 앰프가 부속되었다. 한데 4발의 미드레인지에 2발의 트위터가 장착된 중고역 챔버의 경우, 그 사이즈가 꽤 크고, 유닛 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멜로디에서 나온 12W짜리 211 출력관을 쓴 진공관 앰프로 충분히 구동이 되었다는 점이다.
    물론 이 스피커의 경우, 미드레인지에는 일체 크로스오버를 걸지 않고 거의 풀레인지 개념으로 설계했기 때문에 많은 출력을 요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저역엔 거의 1KW나 필요한 데에 반해 중고역엔 고작 10W가 넘는 파워로 충분하다고 하니, 뭔가 시사하는 바가 크지 않은가?
    재미있는 것은 아방가르드 역시 혼이 담당하는 미드레인지의 경우, 크로스오버를 걸지 않는다. 이 유닛 자체의 능력을 극대화하고, 그 위 아래를 자연스럽게 커팅할 뿐이다. 그러니 생동감이 넘치고, 해상력이 풍부한 음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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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런 타입의 스피커들은 기본적으로 사이즈가 크다. 혼의 크기가 클수록, 담당하는 대역이 넓어지고, 그에 따라 보다 뛰어난 음질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는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덕분에 아방가르드에서 괜찮다 싶은 스피커들은 1억을 훨씬 넘는다. 아무리 소리가 좋고 또 파워 앰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다고는 해도, 일반 애호가들에겐 역시 그림의 떡인 셈이다. 뭐 어떻게 안될까요, 아방가르드에 대고 하소연이라도 하고 싶었다.
    바로 그런 차에 본 기를 만났다. 대략 가격대로 치면 통상의 제품보다 1/4 내지 1/5 가격이면서, 가정에서 사용하기에 더 없이 적합한 모델이 드디어 나온 것이다. 이름 하여 “우노 피노”(Uno Fino). 알다시피 우노는 영어로 “One”이라는 뜻이다. 즉, 우노, 듀오, 트리오 하는 식으로 라인업이 올라가는 방식에서 제일 하위 그룹에 속하는 셈이다. 그러나 여기서만 하위의 포지션이지, 실제로 다른 회사의 제품과 비교하면 중급기 이상의 사이즈와 가격대를 자랑한다. 그러다 이번에 진짜 옹골차고, 야심적인 제품이 나온 것이다. 참고로 “Fino”는 영어로 “Fine”이다. 말 그대로 “멋진 우노”가 나온 것이다.
    일단 외관을 보면 정통적인 아방가르드의 폼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사진상으로만 보면 상당히 큰 제품으로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포스가 있다. 하지만 실제 사이즈는 B&W의 800이나 윌슨 오디오의 사샤 정도만 해서, 큰 부담은 가지 않는다. 또 내용으로 보면 이런 제품들의 강점을 똑같이 갖추고 있으므로, 그간 아방가르드 하면 한숨부터 내쉬었던 애호가들은 촉각을 세울 만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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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크기를 보면 제일 중심이 되는 혼이 20인치 구경으로, 가정에 갖다놔도 큰 위화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사이즈다. 이와 커플링되는 드라이버는 5인치짜리로 M1이란 모델이다. 이 작은 드라이버가 밑으로 무려 300Hz까지 커버하니, 원래 아방가르드가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M1은 기본적으로 “밸루어 댐핑 효과”를 생성하는 수천억 개의 극세사로 코팅되어 있다. 다시 말해, 콘 자체의 불완전한 공명을 드라마틱하게 흡수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로 이 미드레인지는 위로는 3KHz까지 커버한다. 이 자체로 거의 풀레인지의 성능을 갖고 있고, 당연히 일체의 크로스오버를 걸지 않았다.
    이어서 트위터를 보면 H1이라는 모델이 동원되고 있다. 상급기에 쓰이는 H3를 상정해서 만든 것으로, 낮은 디스토션과 우수한 과도 전류 특성을 확보하고 있다. 이것은 밑으로 2KHz까지 작동하는 바, 미드레인지와 자연스런 이음새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우퍼부를 보면, PA 107이란 전용 파워 앰프가 내장된 바, 약 250W의 출력을 낸다. 거기에 “어댑티브 모션 피드백 회로”를 채용해서, 놀라울 정도로 평탄한 주파수 특성을 보여준다. 인클로저 뒤에 위치한 다양한 조절 스위치와 노브를 통해, 입력 감도와 크로스오버 주파수의 설정 등 다양한 옵션이 따라오므로, 애호가들의 리스닝 룸에 맞게 얼마든지 최적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아울러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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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하게 말해, 본 기는 상위 클래스의 제품들이 가진 장점을 그대로 흡수하면서 크기만 좀 작아졌다고 할까? 하지만 우리 가정 환경에서는 오히려 본 기가 더 최적화된 모델이라 생각되며, 이를 구동하는 데엔 소출력 진공관 앰프만으로 충분하다는 점을 아울러 지적하고 싶다. 본 기의 입력 감도가 무려 104dB니까, 더 이상의 언급은 불필요하다고 본다. 그간 아방가르드의 장점을 인정하면서도 높은 가격대 때문에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그 갈증을 충족시킬 제품이 나왔다는 점에서 적극 환영한다.
    본 기의 시청을 위해 동사에서 내놓은 모델 3라는 인티 앰프를 걸었고, 소스는 메리디안의 MS 600을 사용했다. 시청 트랙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No.8 비창》, 에밀 길렐스 (피아노)
    -사라사테, 《지고이네르바이젠》, 안네 소피 무터 (바이올린)
    -야신타, 《Moon River》
    -오스카 피터슨, 《You Look Good to Me》
    첫 곡으로 들은 《비창》은, 그 테마가 워낙 유명하므로 바로 몰입하게 된다. 영롱하고, 정교치밀한 음이 리스닝 룸 가득 울려 퍼지는데, 피아니스트가 의도하는 바를 아무런 가감없이 묘사한다고 할까? 강하게 혹은 약하게 타건하고, 왼손과 오른손의 컴비네이션이 명확하며, 강하게 두드린 후 순간적인 정적이 올 때의 브레이크 느낌이 빼어나다. 속주로 다다를 때엔 음 하나하나가 또렷이, 분명하게 전달되어 오므로 숨을 멈추고 몰입하게 된다. 그랜드 피아노의 사이즈를 느끼게 하는 넓은 음장에 뛰어난 마이크로 다이내믹스의 묘사력. 과연 아방가르드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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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지고이네르바이젠》을 듣는다. 한참 기교와 힘이 출중할 때의 무터를 만날 수 있는데, 거창한 스케일로 휘몰아치는 오케스트라와 힘겨루기에서 절대로 밀리지 않는다. 특히, 이국 정서의 표현같은 부분이 좋아, 거의 작열하는 태양 아래 뜨거운 열정을 표출하는 스패니쉬의 감성이 풍부하게 전달된다. 무엇보다 충분한 여운과 잔향을 확보해, 거의 실연을 듣는 듯한 기분이 된다. 바이올린 자체의 음색도 힘차고 또 요염해서 계속 빠져들게 하는 맛이 있다.
    야신타의 노래는, 무척이나 섬세하고, 미세한 표정까지 녹음되어 있어서, 오디오의 실력을 체크할 때 매우 유용하다. 이 곡은 초반 3분 정도는 느리게 무반주로 진행되는 바, 오로지 목소리에서 나오는 다양한 표현을 얼마나 살리느냐가 관건. 당연히 마이크로 다이내믹스에서 강점을 가진 본기의 진짜 실력을 만날 수 있다. 또 피아노의 반주가 시작되면 마치 피아노 구석구석에 현미경을 설치한 듯 극한의 묘사력을 보여준다. 그런 디테일한 표현이 전체적으로 잘 어우러져 야신타의 매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본기의 미덕이라 하겠다.
    마지막으로 너무나 익숙한 오스카 피터슨의 연주. 초반에 오른쪽 채널을 채우는 더블 베이스의 활로 긋는 음은 딥-베이스까지 무리없이 뻗고, 오른쪽에서 쨍그랑 하는 트라이앵글의 어택감도 자연스럽다. 절대로 쨍쨍거리면 안 된다. 이어서 본격 연주시 중앙을 점한 피아노가 점차 가속을 붙여가며 열기로 치닫는 대목이 일목요연하다. 세 악기의 위치가 정확하고, 연주자들의 감성이 솔직히 묻어나와, 느긋하게 눈을 감고 몰입하게 된다. 뭐, 이 정도면 더 이상 바랄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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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quency range Satellite : 290 - 20,000 Hz
    Subwoofer : 18 - 350 Hz
    Power Handling 50 Watt
    Efficiency (1Watt/1m) > 104 dB
    Crossover Frequencies 290/3,000 Hz
    Nominal Impedance 8 Ohm
    Recommended Amplifier Power > 10 Watt
    Recommended Room Size > 16 sqm
    CDC (Contr. Dispersion Characteristic) O
    CPC Crossover (patent pend.) X
    Horn Type : Spherical Horn
    Material : ABS Inj. Molding
    Surface : Polished/Lacquered
    Dispersion Angle : 180 Degrees
    Subwoofer Amplifier Power (RMS) : 250 Watt
    Power Reserve Capacity : 60,000 ?F
    Toroidal Transformer : 330 VA
    REAL TIME Control : O
    ADRIC Control (patent pend.) : N/A
    Active Crossover : Variable 60 - 350 Hz
    Subsonic Filter, 3 Steps : 20 / 30 / 40 Hz
    12V Remote Trigger Switching : O
    Smart Limiter : O
    SoftStart Circuitry : O
    Driver Diameter : 205 mm
    Drivers per Bass Module : 2
    Magnet Material : Neodymium
    DIMENSIONS 500 x 590 x 1,240
    WEIGHT 55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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