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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할인]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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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요약정보 KEF사의 New 레퍼런스 최고의 플래그쉽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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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설명]

    KEF사의 신형 레퍼런스 시리즈의 최고의 레퍼런스 플래그쉽 톨보이 스피커 207/2 탄생.
    더욱 세로워진 UNIQ-I의 자연스러운 사운드 다이내믹함과 어우러저 레퍼런스 플래그쉽 톨보이 스피커 다운 면모를 표현해 줍니다.

    신개발 오스틴유니큐를 실용화한 레퍼런스 시리즈의 최고모델이며 종래부터 뚸어난 밸런스로 정평이나있었는데 ,이번에는 음의 연결이 부드러워지고 일체감있는 사운드를 즐길수있게되었다.(일본 후지와라 평론) ☆☆☆☆☆ 2007

    KEF 가 자신을 갖고 만들어낸 레퍼런스 시리즈의신제품,유닛의 개량에 의해 와이드레인지화와 저왜율이 실현도어 그러한 접근이 다이나믹 넘치는 사운드로 멋지게 결실 맺었다 (일본.우시오 평론) ☆☆☆☆☆ 2007

    저음의 두께도 높아져 농밀하고 스케일감도 업그레이드되었다.(일본 야나기사와 평론) ☆☆☆☆☆ 2007

    해상력.저역의 디테일이 한층 새로워진 KEF사의 신형 서라운드 스피커207/2를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제품 사양]
    • Model Model : 207/2
    • Design : 4 way bass reflex
    • Drive Units : LF: 2x 250mm(10in.),LMF : 1x250mm(10in.),MF : 1x165mm(6.5in.)HF :1x25mm(1in.)
    • Frequency response at : 15˚horizontally off axis ± 3dB 40Hz-60kHz Bass Extension -6dB 26Hz
    • Crossover frequencies : 120Hz,350Hz,2.3kHz
    • Amplifier requirements :50-400W
    • Sensitivity (2.83V/1m) : 91 dB
    • Maximum output : 117dB
    • Impedance : 8Ω(3.0Ωmin)
    • Magnetic shielding : Yes
    • Weight : 66Kg(145lbs)
    • Dimensions (H x W x D) : 1226x400x685mm,48.3 x 15.7 x 27 in.
    • Finishes : Piano Black,High Gloss American Walnut



    스피커를 이야기할 때 아직까지 식을 줄 모르는 LS3/5A의 인기는 일종의 불가사의다. 저역이 거의 안 나오는 이 작은 북셀프 스피커를
    애지중지 사용하는 유저들의 숫자도 숫자지만, 제대로 구동하기 위해 크렐이나 자디스의 대출력 파워 앰프를 동원하는 분들도 심심치
    않게 목격되기 때문이다. 과연 그럴 가치가 있는가 의문이 앞서지만, 정말로 잘 조율된 이 스피커의 음은 어느 다른 스피커가 해내지
    못하는 무엇인가를 분명히 품고 있다.
    그런데 이 스피커에 사용된 유닛이 KEF제라는 것을 아는 분들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하긴 스피커를 고를 때 그냥 메이커만 알 뿐,
    유닛 자체에 대한 관심까지 갖기는 힘들다. 그러나 KEF가 단순히 이 명기에 투입된 유닛뿐 아니라, 실은 최초의 제품을 만든 회사라는
    사실을 알면 조금씩 호기심이 발동할 것이다. 그리고 영국 오디오사에서 큰 획을 그은 레이몬드 쿠크의 존재를 인식한다면, 분명 LS3/5A뿐
    아니라, KEF의 최신 제품들에도 각별한 관심이 갈 것 같다.

    레이몬드 쿠크는 1925년 생으로, 전시에는 통신부에 근무했으며, 이후 1950년대에 BBC의 엔지니어링 부서에 근무하면서 스피커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된다. 이 당시에 소속된 인물로는 후에 하베스를 창업하는 더들리 헤어우드가 있고, D.E.L. 쇼터라는 사람도
    빼놓을 수 없다. 오늘날 앰프의 성능을 측정할 때 꼭 도입하는 THD(Total Harmonic Distortion)의 개념을 정립한 분이다. 이런 천재들이
    득실득실한 BBC의 작업장이 얼마나 열띤 논쟁과 활기로 가득 찼을지 상상만 해도 즐겁다.

    이후 쿠크는 5년간 워퍼데일에서 근무했는데, 이 회사를 주재하던 길버트 브릭스 역시 대단한 양반이다. 이를 통해 단단히 현장을 배운
    그는 1961년 대망의 자기 회사 KEF를 열기에 이른 것이다. 창업 초기 K1 모니터나 셀레스테와 같은 북셀프를 발표해서 성공을 거두지만
    정작 주된 관심은 유닛 개발에 있었다.

    마침 BBC와 스피커 개발 라이센스를 채결한 것이 큰 도움이 되어, 이후 다양한 소재를 도입한 유닛을 제조하기에 이른다. 폴리스티렌
    소재의 진동판에 알루미늄 포일을 보이스 코일에 사용한 B1814나 B139와 같은 베이스 드라이버, 멜리넥스 소재를 쓴 T15 트위터 등은
    물론이고, 플라스틱을 기반으로 한 벡스트렌을 개발한 것 또한 큰 성과라 하겠다. 그 결과 수많은 제품을 BBC에 납품하게 되는데, 그
    결정판이 바로 1970년에 나온 LS3/5다.

    이때의 버전은 트위터가 우퍼 밑에 있는 것으로, 아무래도 방송용으로 쓰다 보니 스피커 위치상 트위터가 귀에 일치하기 위한 조치가
    아닐까 싶다. 그러다 유닛을 바꾸고, 그 위치도 정상화시킨 LS3/5A가 74년에 나오는 바, 이게 전세계적인 대 히트를 기록할 줄은 쿠크
    자신도 몰랐을 것이다. 아무튼 그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1975년에서 93년까지 총 8만 세트를 판 데에서 잘 알 수 있다. 그것도
    모자라 로저스, 스팬더, 하베스 등에서 유닛을 가져다가 각자 판매한 바, 이 또한 누적 판매 세트가 5만을 넘는다. 스피커 역사상 이 정도의
    인기를 누린 제품이 또 있을까 싶은 메가 세일인 것이다.


    아무튼 이를 기반으로 KEF는 영국 스피커계를 리드하는 존재가 된 바, 이후 타임 얼라인먼트에 대한 독자적인 이론이나 새 소재를 적극
    도입한 유닛 개발 등으로 R&D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전통은 지금까지 면면히 계승되어 이번에 소개할 207/2에 이른 만큼, 뭔가
    가슴 뭉클한 부분도 없지 않다.


    사실 최근에 KEF는 홍콩에 소재한 GP 그룹과 연계해서 다양한 제품들을 발표하고 있다. 그 중 뉴 Q 시리즈는 여러 개를 리뷰한 바
    있어서 비교적 친숙한 바, 본 기가 속한 레퍼런스 시리즈와 구체적으로 무엇이 다른가 궁금해 할 애호가들이 많을 것 같다.

    여기서 가장 큰 차이는 레퍼런스 시리즈가 영국 본토에서 제작되는 데에 반해 뉴 Q 시리즈는 중국에서 생산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물론 KEF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레퍼런스 시리즈를 외부에 용역을 맡길 수 없는 사정이 있지만, 거기엔 또 하나의 큰 문제가 존재한다.
    바로 음이다. 뉴 Q 시리즈가 전대역에 걸쳐 거의 파탄이 없는 플랫 리스폰스에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현대적인 제품이라면, 레퍼런스
    시리즈는 한때 브리티쉬 사운드라 칭했던, 탄탄한 중역을 바탕으로 어딘지 모르게 그레이하면서 품위가 넘치는 음을 기조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통 브리티쉬 사운드를 지향하면서도 와이드 레인지에 하이 스피드한 현대 오디오의 덕목을 결합한 제품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레퍼런스 시리즈를 선택하는데 하등 주저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 본다.


    이번에 소개할 207/2는 전작 207의 후속기지만, 여러 면에서 개량이 이뤄졌다. 그 성과는 너무나 뚜렷해 심지어 《스테레오파일》
    이 꼽은 2008년도 스피커 부문의 1위뿐 아니라, 《프로덕트 오브 디 이어》 상까지 받았으니, 긴 설명이 필요 없을 지경이다. 레퍼런스
    시리즈가 처음 런칭된 것이 1973년임을 감안하면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207/2가 동사 최고의 모델은 아니다. 제일 위에 뮤온이 있고, 최근에 개발된 블레이드도 있다. 이 스피커들은 모양도 전위적이고,
    투입된 기술도 대단해서 한 시대를 대표할 만한 제품이라 칭할 수 있는 바, 여기서 얻은 노우하우가 하위 모델에 차근차근 이양됨은
    당연한 이치. 하지만 너무 고가에서 일종의 오더 베이스여서 양산품으로 보기 힘들고, 그런 면에서 레퍼런스 시리즈의 톱인 본 기가
    실질적인 플래그쉽 모델이라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본 기는 웬만한 거실 정도는 충분히 커버할 만큼 당당한 대형기다. 그에 걸맞게 최상의 유닛과 인클로저가 동원된 바, 단지 보는 것만으로도
    흥분되는 포름을 자랑한다. 정면에서 볼 때 인클로저 위에 동그랗게 달린 부분이 중고역을 담당하는 유니-Q 드라이버가 수납된 부분이고,
    인클로저 안에는 무려 세 개의 유닛이 길게 달려있다. 맨 위는 10인치짜리 미드 베이스이고, 그 밑에 달린 같은 사이즈의 유닛 두 개는
    베이스를 담당한다.


    크로스오버 주파수는 각각 120Hz, 350Hz, 2.3KHz로 되어 있다. 전체 주파수 대역은 40Hz~60KHz인데 여기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
    . 이는 -3dB를 기준으로 했을 때의 데이터이며, -6dB까지 감안하면 저역은 26Hz까지 뻗는다.
    여기서 핵심은 바로 유니-Q 드라이버. 이 중고역 유닛이 담당하는 대역이 350Hz부터 60KHz인 만큼, 음성 신호의 상당 부분을 커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왜 미드레인지 가운데에 트위터를 달았는가 궁금해할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이럴 경우 일단 음상이
    훨씬 또렷하고, 서비스 에어리어가 넓은 것에 주목하길 바란다. 즉, 음을 재생할 때 스테레오 이미지라 부르는 음장 형성에 있어서
    훨씬 넓고 깊은 것이다. 따라서 꼭 스위트 스폿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3D 음향을 만끽할 수가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바로 이음새의 문제. 정통적인 방식으로 위 아래에 각각 유닛을 배치할 경우, 그래프를 보면 두 유닛이 접합되는
    부분에서 일종의 딮이 생긴다. 그런데 유니-Q 드라이버를 보면 상당히 평탄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아주 자연스럽게 딮 부분을 메우는
    듯한 형상으로 마치 하나의 유닛에서 나오는 듯하다. 아마도 이게 최대의 강점이 아닐까 싶다.


    통상적으로 이런 대형기를 구동하기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게 현실. 무턱대고 대출력 앰프만을 동원해서도 안된다. 하지만 본 기의
    경우 앰프 친화적이라고 할까, 아무튼 다른 대형기에 비해 좀 쉬운 편이다. 스피커 감도를 보면 무려 91dB나 하고, 권장 앰프 출력도
    50~400W 정도다. 좀 큰 거실이라면 300W 정도의 파워를 내는 앰프가 떠오르고, 작은 공간이라면 200W 이하도 괜찮다. 아주 극심한
    환경에서도 3오옴까지 밖에 떨어지지 않는 8오옴짜리 스피커임을 감안하면, 여러모로 앰프에 대한 부담은 덜어도 좋을 것 같다. 한편
    다양한 마무리가 옵션이어서 피아노 블랙이랄지 어메리컨 월넛, 체리 등 원하는 색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큰 매력이라 하겠다.

    본 기의 시청을 위해 패스의 XP-10 프리 및 X350.5 파워를 썼고, 소스는 에소테릭의 X05를 동원했다. 시청 곡들은 필자가 편집한
    《Music for Audiophile》의 재즈 및 클래식 편에서 각각 골랐다. 그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얀센(바이올린)

    -슈베르트 《아르페지오 소나타 3악장》 로스트로포비치(첼로)

    -오스카 피터슨 《You Look Good to Me》

    -헬렌 메릴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우선 얀센을 들으면 강한 중역대를 가진 스피커가 갖는 중독성이 높은 음을 실감하게 된다. 일단 주역이 되는 바이올린의 에너지나
    호소력이 대단하다. 심지도 굵고, 디테일한 표현도 많아서 바싹 긴장하고 듣게 된다. 고역으로 한참 치솟을 때의 기세도 절대로
    누그러트리지 않아 그 시원시원한 플레이에 박수를 보내게 된다. 오케스트라까지 가세했을 때의 모습은 박력 그 자체다.

    슈베르트의 작품은 고작 첼로와 피아노 두 대로 구성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홀 가득히 채우는 음의 홍수는 참 놀랍기만 하다.
    당대 최고의 비루투오조인 로스트로포비치의 테크닉이 현란하게 무대를 매울 뿐 아니라, 뒤에서 컴핑하는 피아노의 존재감도 각별한
    매력으로 다가온다. 녹음 당시의 히스 음이나 약간 거친 듯한 표현이 오히려 음악 감상에 도움을 주는 형국인지라, 가볍게 소파에
    등을 기대고, 눈을 감은 채 감상에 몰두하게 된다.

    오스카 피터슨의 음은 너무 찰랑거리거나 날리는 듯한 음이 아니라, 오히려 잘 조율된 실내악을 듣는 듯한 통일성으로 다가온다.
    이 점에서 확실히 미국제 스피커들과 차별화된다. 더블 베이스의 굵은 톤이나 킥 드럼의 강력한 어택감은 확실히 빼어난 반면,
    심벌즈 웍이 다소 소심한 듯 들리는 것은 필자만의 기호 문제일 것이다. 반면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좋고, 중심이 되는 피아노의 빼어난
    연주는 가슴 깊이 각인된다. 약간 절제된 듯한 느낌이 클래식 애호가들에겐 환영받을 만한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헬렌 메릴을 들으면, 역시 과거 녹음의 맛을 재현하는 데에 대단한 장점을 가진 스피커라 판단하게 된다. 특유의
    허스키하면서 섹시한 음성이 가감없이 재현되고, 중간에 나오는 클리포드 브라운의 강력한 트럼펫 솔로는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한다.
    어딘지 모르게 모노크롬의 사진을 보는 듯한 녹음인지라, 이 부분을 절대로 HD 영상과 같은 쪽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그 점에서
    상당히 소스의 맛을 잘 살린 훌륭한 재생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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