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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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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요약정보 브리티시 하이엔드의 새로운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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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티시 하이엔드의 새로운 이정표



    1960년대 영국의 하이파이 분야는 BBC 가 진행한 모니터 스피커 개발 프로젝트가 최대 이슈였다. 음향 전문가들이 BBC 의 스피커 개발팀에 합류했고 기존엔 불가능하리라 여겨졌던 완성도 높은 모니터 스피커들이 개발되기에 이르렀다. 그 중엔 우리가 알고 있는 몇몇 영웅들이 포함된다. 하베스의 더들리 헤어우드나 케프의 레이몬드 쿠크 등이 BBC 모니터 개발 프로젝트의 핵심이있다. 그리고 그 중 한 명인 스펜서 데이비스를 빼 놓을 수 없다. 그는 가장 먼저 BBC 모니터를 시장에 내놓아 성공한 인물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예를 들어 1969년 BC1 은 이후 SP1을 거쳐 SP1/2R 그리고 현재 SP 1/2R2로 이어저온 스펜더의 기원과 같은 모델이다.


    하베스, 케프 등과 함께 BBC 모니터 스피커의 전설과 같은 스펜더는 긴 역사를 이어오며 계속해서 당시 클래식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형번의 역사 또한 뚜렷하며 클래식 라인업은 웬만해서는 그 혈통을 흐트러트리지 않는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더 이상 전통적인 라인업만으로 변화하는 녹음과 재생의 트랜드 및 신세대들의 음악 및 영화 감상 패턴에 적응하긴 어려웠을 듯. 마치 탄노이가 프레이스티지 라인업을 꾸준히 업그레이드해나가면서도 프레시전 등의 라인업을 운용하듯. 또는 JBL 이 에베레스트 같은 라인업을 유지, 발전시키면서도 한 편으로는 최근 소비자의 니즈에 걸맞은 새로운 라인업을 만들 듯. 스펜더도 클래식 시리즈 외에 별도의 라인업을 개발해 출시중이다.


    스펜더의 새로운 역사 ? D7 & D9

    그 중 전통적인 클래식 라인업과 쌍벽을 이루면서 스펜더의 균형감각을 키워준 라인업이 바로 D시리즈다. D시리즈는 D7 으로 현재 영, 미권에서 클래식 시리즈를 넘어서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작년 영국에서 열린 [Bristol Sound & Vision Show 2015]에는 클래식 라인업 중 베스트셀러 SP100R2 과 함께 D7 이 스펜더의 대표 주자로 참가해 많은 호응을 얻어냈다. 그리고 올 해 초 동일한 쇼에서 새로운 스피커 두 종이 데뷔했다. 하나는 기존에 풀레인지에 본인이 기고했던 리뷰로 만났던 SP200 으로 이는 스펜더의 과거 최고급 기존 BC3 의 사상 첫 번째 리바이벌로 커다란 충격을 준 바 있다. 이에 더해 드디어 한참동안 스펜더의 현대 하이엔드를 표방하는 D7에 이어 D9이 그 정체를 드러냈다.


    D9은 D7 의 3웨이 확장형이라고 보면 정확하다. LPZ 라는 소프트 돔 트위터에 7인드 미드/베이스 유닛을 적용하고 저역 확장을 위해 7인치 케블라 우퍼를 채용했던 D7. 후면 하단 포트를 마련한 저음 반사형 캐비닛 설계에 클래식 시리즈와는 완전히 다른 늘씬한 캐비닛 디자인 등으로 멋지게 완성된 스피커였다. 1미터, 1와트 기준 90dB라는 넉넉한 능률이지만 저역이 29Hz까지 내려가고 고역 한계가 25kHz 인 풀레인지급 대역 커버리지를 가진 스피커였다.


    D9 설계의 비밀

    ▲ Spendor 22mm LPZ(Linear Pressure Zone) polyamide dome

    이제 D7을 이어 D7의 상급으로 출시된 D9은 기존 D7를 완전히 넘어서기 위한 또 한 번의 승부수다. 우선 트위터는 LPZ, 즉 ‘Linear Pressure Zone’ 이라고 불리는 22mm 구경의 소프트 돔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 에지가 접혀 있는 형태로 그 표면 길이는 실제 27mm 정도로 넓은 방사 특성을 노리고 제작된 트위터다. 이는 고역 확장은 물론 디스토션을 최소화한 트위터로 트위터의 전면 바깥 쪽에는 얇은 박막 구조의 망을 씌워 다이어프렘 표면으로부터 방사되는 음파를 이퀄라이징 해준다. 이를 통해 LPZ 트위터 시스템은 매우 넓은 방사각과 함께 무척 정교한 위상 정렬 기능까지 얻게 되었다.

    D7에서 트위터 아래 위치했던 미드/베이스 유닛은 D9 에 와서 트위터의 위쪽으로 올라선다. D9에서 그 키가 1미터가 훌쩍 넘어서게 되면서 각 유닛의 속도차에 따른 위상 특성 보정 및 트위터의 높이 정열을 위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유닛은 EP77 이라는 유닛으로 스펜더에서 개발한 18cm 구경의 폴리머 콘 유닛이다. 본 미드 베이스 유닛은 캐비닛의 맨 상단에 마련된 독립적인 챔버 안에 장착되어 오직 중역만 담당한다. 주파수 영역은 물론 물리적으로도 저역과의 간섭을 완전히 배제시키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 기존보다 더욱 향상된 맑은 중역을 기대할 수 있는 부분이다.


    저역으로 내려가면 D7에서 미드/베이스 유닛과 베이스 우퍼가 나누어 담당하던 저역을 총 두 개의 저역 전용 우퍼가 담당하도록 설계된 보습이다. 미드/베이스 유닛과 동일한 사이즈로 트위터 아래 설치된 두 발의 베이스 우퍼는 우선 저역의 하강 한계 확장은 물론 저역 스케일과 해상도 등에서 기존 D7 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성능을 기대하게 만든다. 진동판은 매우 뛰어난 물성을 가진 케블라를 사용했다. 이로써 D9 은 3웨이 4스피커 시스템으로 과거 A9을 이어 광대역 플로어스탠딩의 계보를 잇게 되었다.

    D9의 캐비닛은 MDF 재질로 꽤 두터운 두께 뿐 아니라 매우 견고한 물리적 구조 그리고 각각 35kg 이라는 무거운 무게를 자랑한다. 흥미로운 것은 저역 튜닝을 위해 어떤 댐핑재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사실. 하베스나 프로악 등 전통적인 박스형 스피커들에서 내부에 역청 소재를 사용하고 섬유를 사용하는 것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댐핑을 대신한다. 그것은 바로 스펜더만의 독특한 비대칭 격벽 구조의 인클로저 설계 덕분이다. 스펜더의 경우 이편이 내부에서 일어나는 불규칙한 공진 제어에 더 효율적이며 따라서 소리의 착색을 확실히 제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하나 흥미로운 것은 포트 튜닝에 있다. 유닛 후방으로 방사되는 음파들에 대해 많은 제조사들이 저음 반사형 또는 밀폐형 등 다양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스펜더 D9 의 경우 저음 반사형을 택하고 있으나 조금 특별한 구조를 만들었다. 인클로저 배플을 중앙을 중심으로 양 쪽으로 기다란 두 개의 로딩 통로를 만들어 두 개의 포트를 후면 하단 쪽에 설치했다. 이를 스펜더에서는 5세대 리니어 플로우 포트 기술이라고 하는데 Formula 1 의 디퓨저 기술을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스피커에 응용한 것이다. 이는 마치 비행기의 날개처럼 음파를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인클로저 밖으로 빠져나가게 하는 데 있어 매우 효율적이라고 한다.

    D9 의 설계는 매우 정교하게 자신들의 스피커에 최적화된 유닛을 선정, 적용했으며 인클로저 볼륨이나 내부 브레이싱 구조 및 포트 튜닝에 이르기까지 스펜더의 클래식 라인업과는 완전히 다른 스피커다. 매우 낮은 Q값과 낮은 디스토션 및 착색을 제거하기 위한 세심할 튜닝 및 위상 쉬프트를 최소화한 점 등 D9은 스펜더의 새로운 면모를 가득 담았다.


    세팅 & 리스닝 테스트

    앰프는 여러 제품들 중 유니슨 리서치 프리모를 골랐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 소스기기는 오렌더 A10을 네트워크 플레이를 위한 트랜스포트로 그리고 DAC는 최근 가장 인상 깊게 들었던 반오디오 Firebird MKII를 사용했다. D9 의 주파수 커버리지는 ‘룸 환경에서’ 저역이 27Hz 그리고 고역은 25kHz 다. 두 발의 저역 전용 우퍼 투입으로 D7보다 2Hz를 더 내린 셈이다. 크로스오버는 500Hz 와 4.2kHz 두 군데에서 끊은 3웨이 타입. 공칭 임피던스는 8옴에 90dB 의 능률은 D7과 동일하다.


    ※ 위 유튜브영상은 리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영상이며 실제 리뷰어가 사용한 음원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총 평

    스펜더 D9 은 D7에 이어 스펜더를 창업한 스펜서 데이비스의 음악 재생에 대한 철학은 보다 더 견고히 하는 동시에 현대 고음질 레코딩에 적응시킨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다. 스펜더의 초창기 모델 BC1을 출시할 당시 백스트린 콘 외에 고역을 담당하는 트위터는 같은 영국의 셀레스천에 의뢰해 제작했던 때와는 비교할 수 없다. 이후 셀레스천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스펜더가 살아남은 이유는 분명하다. 전통과 현대 하이파이 오디오에 대한 적응 및 진보가 핵심이다. D9 은 가슴속 깊은 곳으로부터 온 힘을 다해 터져 나오는 솔직한 음성을 풀레인지급으로 발성해내고 있다. 그 모습은 절대 화려하게 치장하지 않은 소리지만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다가오는 소리다. 클래식 시리즈의 풍미를 담았으나 보다 더 올라운드의 특성을 품고 오디오파일의 가슴을 쓰다듬어줄 스피커, D9 은 명백한 브리티시 하이엔드의 새로운 이정표다.


    S P E C

    Description3 way floor standing loudspeaker
    Enclosure typeRigid, asymmetric braced, vented cabinet with dynamic damping
    Vent typeFifth generation Spendor linear flow, tapered twin?venturi port
    Input connectionSingle pair recessed precision binding posts
    Typical in?room response27Hz ? 25kHz
    Power handling250 watts unclipped programme
    Sensitivity90dB for 1 watt at 1 metre
    Nominal impedance8 ohms
    HF driverSpendor 22mm LPZ polyamide dome
    Mid driverSpendor 18cm EP77 polymer cone
    Bass driver2 x Spendor 18cm Kevlarⓒ composite cone
    Crossover frequencies500Hz, 4.2kHz
    Net Weight35kg
    DimensionsHeight:1125mm (excluding feet)
    Width: Cabinet 210mm, plinth 222mm
    Depth: Cabinet 385mm, plinth 409mm
    FinishesPremium Finishes: Spendor dark (hi?gloss), satin white, dark ebony, rosewood
    Standard FInishes: cherry, light oak, black ash, dark walnut
    Plinth Finish: satin black
    AccessoriesHeight adjustable spike feet, grille, non?slip polymer feet
    수입원에스엠더블유 (070-7579-7253)
    가격1280만원

    리뷰어 -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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