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ender(오렌더)
커뮤니티 게시판 시스템 구축기 제품리뷰 오디오 가이드 오디오 갤러리 전시/중고 할인판매 AV타임 이벤트
보스(BOSE)공식대리점 파이오니아 공식대리 온쿄(ONKYO)공식대리점 데논(DENON) 공식대리점 야마하 공식대리점
전시상품 판매 바로가기
보스제품 바로가기
PCFi 바로가기
합산결제 바로가기
고객센터 바로가기
배송조회
A/S 센터 안내
메일 견적 문의
데이콤 안전거래 (에스크로 서비스)
시청실 안내

 
홈 > 제품리뷰 > 앰프/리시버
 
[303] Aura Spirit - 하이파이 올인원 리시버
등록일 : 2017/01/19
조회수 : 566
 
오라 노트의 대성공은 본격적인 오라 시스템의 부활을 이끌어냈다. 이후 에이프릴 뮤직은 분리형 시스템인 오라 비비드 CD 플레이어/DAC와 오라 비타 인티 앰프를 내놓게 된다. 일체형이 지닌 노트의 장점과 기능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분리형 하이파이 시스템이 갖는 뛰어난 음질적 장점을 비약적으로 살려 놓은 것이다. 특히 오라 비타는 과거 오라 50, 오라 100의 디자인을 한층 더 세련되게 복원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사운드에 있어서도 과거의 오라 제품들에 비해 훨씬 더 뛰어난 구동력과 해상력으로 순수 하이파이 사운드의 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과거의 오라 인티 앰프도 그러했듯이 새로운 오라 비타 또한 한계는 있었다. 아무래도 슬림한 크기에 한정된 규모의 설계를 하다보니 강력한 출력과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뿜어내기란 쉽지 않았다. 좀 더 큰 출력과 다양한 스피커들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운 제품이 필요했고 이를 목표로 오라 앰프에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렇게 탄생된 것이 바로 오라 스피릿이다.
[296] 마란츠(marantz) HD-AMP1 - 마란츠 올인원의 새로운 얼굴
등록일 : 2016/11/23
조회수 : 878
 
애초에 DAC를 결합해 10만엔 미만에서 가격 대비 최고의 인티앰프로 포지셔닝했던 앰프가 HD-AMP1 이다. 하지만 결국 개발자와 사운드 디자이너의 사운드에 대한 의욕이 넘쳐나면서 이 마지막 프로젝트는 갈수록 그 규모가 커졌다. 결국 10만엔이 훨씬 넘는 가격대에 출시되기에 이르렀다. 원가 절감을 위해 단 몇십원, 몇백원의 부품 선택에도 골몰하는 매스 프로덕트 브랜드에서 이흔히 보기 어려운 장면이다. 그만큼 그 결과는 해당 가격대에서 압도적이라고 평가된다. 더불어 HD-AMP1 이 갖는 의미와 가치는 단지 하나의 제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마란츠를 기대하게 만든다. 스위칭 증폭 등 이번에 시도된 설계가 앞으로 마란츠의 여타 라인업 변화의 단초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는 섣부른 예상도 해본다. 단, HD-AMP1을 구입한다면 HD-DAC1을 꼭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딜레마가 생겼다. 이미 그 안에 HD-DAC1 성능에 육박하는 DAC 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설계자의 과욕은 종종 소비자를 엉뚱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기도 한다.
[293] 레벤 RS-28CX + CS-1000P - 진공관을 품은 장인의 엑조티카
등록일 : 2016/11/11
조회수 : 970
 
CS300 이라는 조그만 인티앰프는 마치 제 짝이라도 만난 듯 예쁘고 단아하게 그리고 담백하며 달콤한 중고역으로 P3ESR을 어르고 달랬다. 레벤은 마치 시대를 역행해 수십 년 전 일본 오디오 장인들이 젊은 혈기와 열정으로 가슴 벅찬 아날로그 기기를 만들던 시기를 떠올리게 만든다. 내부와 외부 모두 장인의 손길로 스웨터를 짜듯 꼼꼼히 붙이고 조여 탄생한 수공명품의 스탠더드다. 종종 커피숍이나 와인 바 등에 가면 최근 들어 부쩍 자주 접할 수 있는 피셔와 스코트,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빈티지 명품들의 모습도 뇌리에 스친다. 현대 오디오기기에서는 접할 수 없는, 또는 지워버린 녹턴 리시버의 향기까지도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레벤 CS28CX 프리앰프와 CS1000P 파워앰프는 세월을 초월한 진공관 앰프의 엑조티카다. 그 속엔 일본이라는 아날로그 왕국에서 빛나는 엔지니어링으로 일가를 이룬 Taku Hyodo의 인생이 녹아있다.
[292] 파이오니아 NC-50 DAB - 경쟁우위에서 여유 있게 내려다보는 재능기
등록일 : 2016/11/04
조회수 : 766
 
연결하는 스피커 대부분에서 기분 좋은 개방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무언가 더 표현할 것이 있고 좀 더 내려가거나 솟구칠 여지가 아쉬운 그런 한계가 없다는 의미이다. 없는 힘을 과장하여 억지로 끌어 올리는 힘겨움도 없으며 드라이빙의 여유는 분명 하이파이적이다. PMC, 다인오디오, KEF, B&W 등 200만원 언더의 인기 북셀프 스피커들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그리고 스피커를 장만하느라 앰프와 소스기기와 케이블 마련을 앞두고 가성비를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파이오니아에서 출시한 이 기특한 제품 하나로 충분히 납득할 만한 사운드를 만들 수 있음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적어도 “아쉬운 대로 그럭저럭”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288] REGA Elex-R - 왓하이파이 2014 올해의 기기 레가 Elex-R 인티앰프
등록일 : 2016/10/11
조회수 : 823
 
[280] 심오디오 Moon Neo ACE 전통과 신기술의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올인원 시스템 - 심오디오 Moon Neo ACE
등록일 : 2016/08/27
조회수 : 745
 
[269] 온쿄 분리형 앰프의 최전선 - 온쿄 P-3000R, M-5000R
등록일 : 2016/05/22
조회수 : 990
 
[250] 럭스만 L-590AX MK2 - 50여 년의 결실을 담아낸 기념비적인 작품
등록일 : 2016/02/22
조회수 : 1112
 
[230] 케인(cayin) A-300P MKII - 힘과 세련미를 갖춘 뉴 트렌드 300B 진공관 앰프
등록일 : 2015/12/17
조회수 : 1242
 
[223] 야마하 A-S3000, CD-S3000
등록일 : 2015/09/20
조회수 : 1298
 
[221] C-900u, M-900u 일본 앰프의 종가집 럭스만의 야심작 900 시리즈
등록일 : 2015/05/09
조회수 : 1406
 
[217] 작고 가볍게, 그리고 편리하게 DSD를 즐기는 가장 손쉽고 스마트한 방법 - 티악 UD-301
등록일 : 2015/01/03
조회수 : 2044
 
  [1]/ 2 / 3 / 4 / 5 / 6 / 7 / 8 / 9  
 
보스(BOSE) 나까미치(Nakamichi) KEF 데논(DENON) NHT(Now Hear This) 와피데일(Wharfedale) 캠브리지 오디오(Cambridge Audio) 비엔나어쿠스틱(Vienna Acoustics) 로텔(ROTEL) 싸이러스(Cyrus)
AAD 미션(Mission) 마란츠(Marantz) 야마하(YAMAHA) 클립쉬(Klipsch) 온쿄(Onkyo) 에소테릭(ESOTERIC) 오디오아날로그(AUDIO ANALOGUE) 엘락(ELAC) 아캄(ARCAM)
모던쇼트(MORDAUNT SHORT) 네임(naim) 쿼드(QUAD) 에포스(epos) 크릭(CREEK) B&W 다인오디오(DYNAUDIO) 모니터오디오(MONITOR AUDIO) JBL 신세시스(Synthesis)
탄노이(TANNOY) 티악(TEAC) 야모(JAMO) 큐어쿠스틱스(QAcoustics) AE 유니슨리서치(Unison Research) 하만카든(HARMAN/KARDON) 플리니우스(plinius) 프로악(ProAc) 타라렙(TARALABS)
나드(NAD) MBL 틸(THIEL) 오디오피직(audiophysic) 케인(Cayin) 어드밴스어코스틱(Advance Acoustic) 자비안(Xavian) 로저스(Rogers) 스칸디나(Scandyna) 패스(PASS)
위로가기
AV타임 - 홈시어터&하이파이 전문몰 www.avtime.co.kr
상호명 : A&D전자 / 대표 : 김재학 / 사업자등록번호 : 106-03-32494 / 통신판매신고번호 : 용산 04760호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74 본관 266호 (한강로3가, 전자랜드) / ☎ 대표전화 : 02)701-3877 / FAX : 02)706-9900
개인정보 및 홈페이지관련문의 : 김명진 / 메일 : help@avtime.co.kr
Copyright ⓒ 1999~2016 A&D전자 All right reserved. Contack help@avtime.co.kr for more information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메일문의 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