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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서재로 들어온 스펜더 - 스펜더 A2
등록일 : 2017/09/07
조회수 : 75
 
[316] 하베스를 미워할 수 없다 - 하베스 C7ES-3
등록일 : 2017/07/22
조회수 : 296
 
과거에도 하베스 스피커에 대한 글을 작성하면서 Compact7에 대한 칭찬을 한 적이 있었다. 본 필자는 하베스 스피커들을 대부분 좋아하기는 하지만 일반 유저들이 HL5나 Monitor 30.1 을 칭찬하는 것에 비해 Compact7 도 칭찬을 아끼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그때도 하베스 스피커 중에는 HL5가 인기가 좋았었는데, HL5의 소개와 함께 Compact7도 각별히 칭찬을 했었다. 그리고 한동안 시간이 흘렀는데, 과거부터 일반 오디오 유저들은 유독 HL5에 대한 평가가 좋았고 결국 HL5는 500만원이 넘도록 가격이 올랐고, Compact7 ES3는 크게 변하지 않은 가격에 오디오인들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다.

종종 이런 이야기 후에, Compact7 ES3가 그렇게 좋다고 어떤 오디오 칼럼니스트가 그러던데, HL5하고 비교해서 어떤 게 더 좋은 거냐는 질문이 이어지곤 하는데.. 누가 HL5보다 더 좋다식으로 단순한 이야기를 하는게 아니다. 하베스 자체가 매력적이라는 것이고 기왕이면 비싸고 좋은 건 다 아는 거니 좀 더 저렴한 것들의 매력도 알고 공유하자는 것이다.
[313] 엘락 BS314 - 깔끔하고 정갈한 사운드의 진수
등록일 : 2017/05/03
조회수 : 796
 
[312] OPPO(오포) Sonica - 일체형 소형 무선 스피커의 혁신을 보여주다.
등록일 : 2017/04/22
조회수 : 740
 
[310] Elipson Music Center BT·Planet L - 매혹적인 올인원, 엘립손을 만난다.
등록일 : 2017/03/09
조회수 : 818
 
본 기는 앰프와 스피커가 하나로 묶여서, 일종의 올인원 스타일을 이루고 있다. 즉, 앰프부에 CDP, FM 라디오, 블루투스뿐 아니라 USB 입력단까지 붙여서 일종의 리시버 형태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본 기에 뮤직 센터 BT라는 모델명을 붙인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여기서 좀더 설명을 해보면, 뮤직 센터 BT엔 최고의 디지털 기술이 들어가 있다. 아직 우리에게 낯설지만, 디지털 음악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DAB를 포함, 여러 소스기를 다룰 수 있다. 따라서 DAC 부문에 있어서 상당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또 용적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파워부는 이른바 디지털 앰프로 처리했다. 그 핵심 칩은 B&O의 정평 있는 ICE 파워를 채용했다. 덕분에 8Ω에 60W, 4Ω에 120W라는 양호한 스펙을 갖추게 되어 있다.
[307] Cayin iDAC-6, iHA-6 헤드파이를 위한 값진 선물
등록일 : 2017/02/23
조회수 : 814
 
[303] Aura Spirit - 하이파이 올인원 리시버
등록일 : 2017/01/19
조회수 : 711
 
오라 노트의 대성공은 본격적인 오라 시스템의 부활을 이끌어냈다. 이후 에이프릴 뮤직은 분리형 시스템인 오라 비비드 CD 플레이어/DAC와 오라 비타 인티 앰프를 내놓게 된다. 일체형이 지닌 노트의 장점과 기능성을 최대한 살리면서, 분리형 하이파이 시스템이 갖는 뛰어난 음질적 장점을 비약적으로 살려 놓은 것이다. 특히 오라 비타는 과거 오라 50, 오라 100의 디자인을 한층 더 세련되게 복원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사운드에 있어서도 과거의 오라 제품들에 비해 훨씬 더 뛰어난 구동력과 해상력으로 순수 하이파이 사운드의 질적인 개선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과거의 오라 인티 앰프도 그러했듯이 새로운 오라 비타 또한 한계는 있었다. 아무래도 슬림한 크기에 한정된 규모의 설계를 하다보니 강력한 출력과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뿜어내기란 쉽지 않았다. 좀 더 큰 출력과 다양한 스피커들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운 제품이 필요했고 이를 목표로 오라 앰프에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그렇게 탄생된 것이 바로 오라 스피릿이다.
[301] Triangle Elara LN01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프랑스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다. 글 김남
등록일 : 2017/01/16
조회수 : 709
 
[299] Harbeth Monitor 40.2 - 하베스 모니터 시리즈의 또 한번의 무서운진화
등록일 : 2017/01/02
조회수 : 645
 
[296] 마란츠(marantz) HD-AMP1 - 마란츠 올인원의 새로운 얼굴
등록일 : 2016/11/23
조회수 : 1084
 
애초에 DAC를 결합해 10만엔 미만에서 가격 대비 최고의 인티앰프로 포지셔닝했던 앰프가 HD-AMP1 이다. 하지만 결국 개발자와 사운드 디자이너의 사운드에 대한 의욕이 넘쳐나면서 이 마지막 프로젝트는 갈수록 그 규모가 커졌다. 결국 10만엔이 훨씬 넘는 가격대에 출시되기에 이르렀다. 원가 절감을 위해 단 몇십원, 몇백원의 부품 선택에도 골몰하는 매스 프로덕트 브랜드에서 이흔히 보기 어려운 장면이다. 그만큼 그 결과는 해당 가격대에서 압도적이라고 평가된다. 더불어 HD-AMP1 이 갖는 의미와 가치는 단지 하나의 제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향후 마란츠를 기대하게 만든다. 스위칭 증폭 등 이번에 시도된 설계가 앞으로 마란츠의 여타 라인업 변화의 단초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는 섣부른 예상도 해본다. 단, HD-AMP1을 구입한다면 HD-DAC1을 꼭 구입하지 않아도 될 것 같은 딜레마가 생겼다. 이미 그 안에 HD-DAC1 성능에 육박하는 DAC 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설계자의 과욕은 종종 소비자를 엉뚱한 고민에 빠지게 만들기도 한다.
[293] 레벤 RS-28CX + CS-1000P - 진공관을 품은 장인의 엑조티카
등록일 : 2016/11/11
조회수 : 1199
 
CS300 이라는 조그만 인티앰프는 마치 제 짝이라도 만난 듯 예쁘고 단아하게 그리고 담백하며 달콤한 중고역으로 P3ESR을 어르고 달랬다. 레벤은 마치 시대를 역행해 수십 년 전 일본 오디오 장인들이 젊은 혈기와 열정으로 가슴 벅찬 아날로그 기기를 만들던 시기를 떠올리게 만든다. 내부와 외부 모두 장인의 손길로 스웨터를 짜듯 꼼꼼히 붙이고 조여 탄생한 수공명품의 스탠더드다. 종종 커피숍이나 와인 바 등에 가면 최근 들어 부쩍 자주 접할 수 있는 피셔와 스코트,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빈티지 명품들의 모습도 뇌리에 스친다. 현대 오디오기기에서는 접할 수 없는, 또는 지워버린 녹턴 리시버의 향기까지도 그리워지는 요즘이다. 레벤 CS28CX 프리앰프와 CS1000P 파워앰프는 세월을 초월한 진공관 앰프의 엑조티카다. 그 속엔 일본이라는 아날로그 왕국에서 빛나는 엔지니어링으로 일가를 이룬 Taku Hyodo의 인생이 녹아있다.
[292] 파이오니아 NC-50 DAB - 경쟁우위에서 여유 있게 내려다보는 재능기
등록일 : 2016/11/04
조회수 : 955
 
연결하는 스피커 대부분에서 기분 좋은 개방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무언가 더 표현할 것이 있고 좀 더 내려가거나 솟구칠 여지가 아쉬운 그런 한계가 없다는 의미이다. 없는 힘을 과장하여 억지로 끌어 올리는 힘겨움도 없으며 드라이빙의 여유는 분명 하이파이적이다. PMC, 다인오디오, KEF, B&W 등 200만원 언더의 인기 북셀프 스피커들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이라면, 그리고 스피커를 장만하느라 앰프와 소스기기와 케이블 마련을 앞두고 가성비를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파이오니아에서 출시한 이 기특한 제품 하나로 충분히 납득할 만한 사운드를 만들 수 있음을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적어도 “아쉬운 대로 그럭저럭”이라는 말은 나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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